The East Palace S01e06 - et
• 4d ago
TV Shows삼십년 전 왕자들의 죽음과 저주에 얽힌 궁중 비밀을 파헤치는 《동궁》 드라마 6화에서는 옹주(배우 박은빈)와 왕(배우 주상욱)이 귀신과 독살의 진실을 둘러싸고 대립한다. 세자(영원군)의 귀신이 옹주의 몸에 들러붙은 채 왕의 죄를 밝혀내려는 가운데, 왕은 역병과 귀신을 빌미로 무고한 백성들을 학살하고 인하군을 다음 왕으로 세우려 한다. 무당(생강아)과 운주자가의 도움으로 귀신을 막아내려는 옹주와, 자신의 죄를 숨기려 아들의 시신까지 감추는 왕의 치열한 심리전, 그리고 삼십년 전 왕자들을 독살한 진범이 중전(배우 김혜자)임을 밝혀내는 반전이 펼쳐진다. 궁중의 저주와 권력 다툼이 귀신과 현실의 경계에서 극적으로 엮이는 한국의 역사 판타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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